박찬구·이호진 사면…경제계 단체 "신뢰 받는 경제계로 거듭날 것" 금호석화 "경제발전 이바지"…태광 "국민과 정부 기대 보답할 것"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 2014.1.16/뉴스1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 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간암을 이유로 8년 가까이 병보석을 받은 이 전 회장은 음주, 흡연 의혹 제기로 작년 12월 다시 구속됐다. 2019.2.1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