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오너家 총 7조6558억…1년새 2조2000억 늘어SK 최태원 4300억…LG 일가도 2배 늘어 2700억원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오른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이사장, 홍라희 여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이재용최태원홍라희이서현이부진구광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정신승리'…실패 인정하고 원점서 시작해야"'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관련 기사[기자의 눈] 대통령의 폴더인사…'이재용·최태원 생큐' 인색한 광주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네이버 이해진, 빅테크 면전에 "AI, 특정집단이 지배하는 것 안돼"(종합)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모어 HBM"…젠슨 황 외침에 K-푸드 '방긋' 과자 매출 8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