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출장후 5일만에 재판 출석"사법 리스크에 여전히 발목"만 54세 생일을 맞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 부정·부당 합병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현지시간) 벨기에에 위치한 유럽 최대 규모의 종합반도체 연구소 imec에서 루크 반 덴 호브 CEO와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2.6.16/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이재용신건웅 기자 "아파트 걷어내자 300년 전 풍경이"…돌아온 '겸재의 수성동'[기자의 눈] 멈춰선 남산 곤돌라, 계속되는 60년 독점관련 기사삼성증권, 9년 기다림 끝에 발행어음 시장 진출…이달 중 상품 출시삼성전자 DX 노조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부적절한 행위" 지적도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기자의 눈] 대통령의 폴더인사…'이재용·최태원 생큐' 인색한 광주발로 뛴 이재용 '결실'…브로드컴 품은 삼성, 파운드리 반등 9부 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