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김범수·홍원식 국감장 선다…여야, 기업인 증인 채택 합의

산자위, 최 회장에 철강분야 탄소중립·가격정책 등 질의…김범수·한성숙은 '플랫폼 독점 이슈'
홍 회장은 '불가리스' 코로나 억제 효과 논란, 노태문·김장욱은 국민지원금 정책 취지 관련 채택

본문 이미지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최정우 회장이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최정우 회장이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범수 카카오 의장/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범수 카카오 의장/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 6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5.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 6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5.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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