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회장직 곧 사임 예정, 상의 회장 경험 살릴 듯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서울 약수동에 개인 사무실을 얻어 입주할 예정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사진은 박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시절인 지난해 5월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 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2020.5.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페이스북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박용만김동연대한상의약수동두산인프라코어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빛과 그늘' 노태우 빈소에 정·재계 조문 행렬…시민들도 애도 발길(종합)정의선·박영선 등…이틀째 이어진 박용만 회장 장모상 조문 행렬박영선 장관 "대한상의 힘을 느꼈다"…'상의 조찬 간담회=흥행'박용만 "정부도 경제해법 알지만 누구도 십자가 안지려해"대한상의 "개인정보보호제, 사후·자율규제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