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회장단 회의서 "최저임금 이미 높아…노조법 보완해야"경총 회장단 회의 ⓒ 뉴스1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경총 ⓒ 뉴스1관련 키워드손경식경총노동법최저임금이재용사면신건웅 기자 "아파트 걷어내자 300년 전 풍경이"…돌아온 '겸재의 수성동'[기자의 눈] 멈춰선 남산 곤돌라, 계속되는 60년 독점관련 기사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