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에 증여했던 아모레G 주식 10만주 4개월만에 회수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 뉴스1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맏딸 민정씨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 앞에서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정환씨와의 결혼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0.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