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간판 추락해 20대 남성 피해…사망 추정전북 92세대 일시 정전…대설 6건·강풍 1570건 신고 접수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한파대설주의보강풍피해결항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관련 기사[뉴스1 PICK]강한 바람에 눈까지…전국이 '꽁꽁'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강풍·대설·한파…빙판길 사고 등 전국 곳곳서 피해(종합)전북 고창·부안·임실·순창·정읍·남원 대설주의보 해제경남 강풍 신고 109건…합천 가야산 4.1㎝ 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