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간판 추락해 20대 남성 피해…사망 추정전북 92세대 일시 정전…대설 6건·강풍 1570건 신고 접수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한파대설주의보강풍피해결항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전북 6개 시군 대설주의보…재대본, 비상근무 1단계 가동[오늘의 날씨]대구·경북(7일,토)…기온↓, 낮 최고 -3~4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1일,토)…한파·건조 지속, 낮 2~7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9일,목)…한파 지속, 낮 최고 –1~5도눈 내린 광주·전남 아침 -10도 강추위…도로 통제, 여객선 발 묶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