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신청 12일부터…온라인은 3월부터 진행기존 3자녀 가구도 반드시 재신청해야 감면서울 시내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 모습. 2023.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비슬 기자 '양육비 안 준 부모' 제재 상반기 720건…최고 채무액 1억9200만원AI인재 255명에 76억 지원…오세훈 "러닝메이트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