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신청 12일부터…온라인은 3월부터 진행기존 3자녀 가구도 반드시 재신청해야 감면서울 시내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 모습. 2023.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비슬 기자 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