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명의 재단 설립 여부, 감정가 3조원대 미술품 향방 등에 관심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 뉴스1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엄수된 지난 10월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삼성가 선산에서 (왼쪽부터)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장지로 향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이건희사회환원이재용이부진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삼성家 '세기의 상속세' 12조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장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24일 이건희 5주기 추도식 엄수'기부의 선순환 마중물'…故 이건희 5주기에 다시 빛난 'KH 유산'부산박물관, 21일까지 '수집가 전' 연장…기업가 소장품 한 자리에부산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연계 초청강연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