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대 회장 취임…전경련 3대 중점사업 방향도 정해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전경련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전경련을 이끈 허 회장은 올해도 회장으로 추대되면서 6회 연속 전경련을 이끌게 됐다. 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기력한 경제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우리 기업"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2021.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허창수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회장코로나19기업가정신김동규 기자 율현터널, 보강 후 3㎜ 더 솟으면 보수 검토…연구용역 제안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관련 기사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외연 확대 이어 이재명과 회동…한경협, 맏형 위상 회복 '주목'이재명, 한경협과 회동…상법·반도체특별법 등 현안 논의 주목허창수 GS 명예회장 모친상…범LG家·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이명박 전 대통령,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상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