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회장 등 LG가 조문 줄이어…최태원·신동빈·조원태 빈소 찾아이명박 전 대통령·김부겸 전 총리도 조문…'비상계엄'에 정치권 발길 뜸해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News1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SK그룹) 회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News1 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 (공동취재단)ⓒ News1 관련 키워드GS그룹LG그룹범LG가허창수 명예회장최태원신동빈조원태박기범 기자 "분명 중고차인데 신차 느낌"…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다르다'"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관련 기사대기업 오너 일가, 정·관계 정략결혼 줄었다…재계·일반인과 혼인 증가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