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회장 등 LG가 조문 줄이어…최태원·신동빈·조원태 빈소 찾아이명박 전 대통령·김부겸 전 총리도 조문…'비상계엄'에 정치권 발길 뜸해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News1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SK그룹) 회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News1 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 고(故) 구위숙 여사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 (공동취재단)ⓒ News1 관련 키워드GS그룹LG그룹범LG가허창수 명예회장최태원신동빈조원태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김종윤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서울 양재시장, 38년 만에 새 단장…10층 복합상가 재탄생관련 기사대기업 오너 일가, 정·관계 정략결혼 줄었다…재계·일반인과 혼인 증가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창립 20년' 허태수 GS회장 "변화·도전 정신으로 더 큰 성장""10년 지속된 남매의 난"…아워홈 경영권 결국 한화 품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