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재 청문회 포스코·현대重 등 9개 기업 대표이사 증인 출석여야 중대재해 특단 대책 촉구, 최정우 회장 자진사퇴 요구 질의도최정우 포스코 회장(오른쪽)을 비롯한 증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관련 청문회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정우포스코한영석김웅중대재해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비대면 진료 약은 어떻게 받을까"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관련 기사재계 소통 나섰다가 중대재해법 반발 직면…곤혹스런 정부쿠팡·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 "근무환경 개선" 한목소리(종합)정호영 LGD 사장 "위험작업, 하청 아닌 원청이 직접 수행할 것"(종합)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배송 늦어도 안전 최우선으로""대국민 생쇼" "그게 회장님 인성"…산재 청문회서 기업대표들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