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 78세 고령, 40~50대 한국 재계 총수들과 세대 차 "'미국통'은 있어도 '공화당 인맥' '민주당 인맥' 구분은 의미 없어"
조 바이든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승리 선언을 하면서 그에 대한 한국 재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바이든 당선인이 부통령 시절인 2013년 12월 경기 평택시 오산 미 공군기지를 통해 방한, 손녀와 함께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모습. 바이든 부통령은 방한 기간 동안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방공식별 구역 문제를 비롯한 역내 안보 현안을 논의했다. 2013.12.5/뉴스 1
'트럼프' 브랜드가 적용된 여의도 트럼프월드 1차 전경(대우건설 제공)ⓒ News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대선 승리 연설을 마치고 무대에서 손자를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대선 승리 연설을 한 뒤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