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 분리선임시 상장사 3% 의결권 제한은 한국뿐, 방어권이라도 보장해달라" 다중대표소송제도 기업 활동 위축 불 보듯, 상의 '99% 초과일 경우'로 대안 제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21일 오후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최근 경제입법관련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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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오전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열린 '제6기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석태수 대표가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조양호 회장을 겨냥한 국민연금의 '이사의 자격' 정관변경 안건이 부결됐고 석태수 한진칼 사장의 사내이사 연임안이 의결권 있는 주식 대비 65.46%의 찬성표를 얻어 승인됐다. 재계는 상법 개정의 대안으로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2019.3.29/뉴스1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21일 오후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최근 경제입법관련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