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은 온라인서 밀리고 화학도 뒤늦게 전기차 배터리 소재 진출 타진 코로나19로 변화 가속화, 재계 "롯데·GS 등 상당수 기업들 동병상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의 최측근으로 불려온 롯데그룹 2인자 황각규 부회장이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위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임한다. 사진은 2015년 9월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란히 출석해 자리에 앉으려는 모습. 2015.9.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황각규 부회장이 지난 2017년 10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지주 주식회사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