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큐셀 부사장,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도 모습 보여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 부사장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로 이날 서울 명문 사립대를 갓 졸업한, 교육자 집안 출신 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20.7.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정기선결혼현대중공업부사장현대중공업지주포시즌스호텔김동규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HD현대 오너 3세 시대 연 정기선 누구? '온화한 승부사' 리더십재계 세대교체 속도…1980년대생 오너가 3·4세 경영 전면 등장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결혼 1년 만에 득녀노현정, 옥색 한복→진주목걸이…'현대家 결혼식 하객 패션 변천사'(종합)'마스크+진주목걸이' 노현정, 여전한 기품…남편과 현대家 결혼식 동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