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 부사장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로 이날 서울 명문 사립대를 갓 졸업한, 교육자 집안 출신 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20.7.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정유진 기자 김기수 '예뻐졌다'…중성적 매력 물씬 셀카 "마음 속 이야기에 집중해"조이현·김재원 '최종면접', '하트 오브 비스트' 누르고 개봉 첫 날 1위 [Nbox]주요 기사유모차 끄는 '아빠' 송중기…아내 케이티·아이들과 길거리 포착 "비키니 사진에 성적 댓글"…글렌체크 김준원 아내, 소속사 성희롱 폭로박진영, 이단·사이비 의혹에 "핍박 많이 받아…하나님이 해결하실 것"'백종원♥' 소유진, 미술관 뺨치는 대저택 공개…고가 작품만 수십 점송혜교, 홍콩서 남사친 어깨에 '브이'…독보적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