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총회 열고 회장 추대…마땅한 후임자 없어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017년 2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허 회장은 전경련 개혁방안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임하기로 결정됐다. 2017.2.2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News1관련 키워드허창수전경련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외연 확대 이어 이재명과 회동…한경협, 맏형 위상 회복 '주목'이재명, 한경협과 회동…상법·반도체특별법 등 현안 논의 주목허창수 GS 명예회장 모친상…범LG家·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이명박 전 대통령,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상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