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루프 에어백 '세계 최초' 적용eMP 플랫폼으로 풀 플랫 플로어 구현…"고객 위한 기준부터 세웠다"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GV90 테크 데이'에서 안세진 제네시스프로젝트2실 상무가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의 루프 에어백.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차제네시스GV90코치도어신현우 기자 빌려 타는 시대, 판 커진 렌터카…중고차·해외로 영토 넓힌다"내 항공권 정보 괜찮나"…대한항공·아시아나 해킹 피해에 '불안'관련 기사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김시우·임성재·라이언 폭스 출격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제네시스, 용인 수지서 GV90 특별 전시…한정판 네오룬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