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아이디어 페스티벌서 '트라이폴드 러기지보드' 대상 시각장애인 보행 돕는 스마트 글라스, 아이 성장에 맞춰 변하는 시트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트라이폴드 러기지보드'. 트렁프 바닥판을 손으로 밀자 바닥판이 3단으로 접히면서 트렁크 바닥에 숨겨진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026.10.19 ⓒ 뉴스1 박기범 기자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트라이폴드 러기지보드'. 트렁크 바닥판을 뒤쪽으로 당기자 바닥판이 차량 밖으로 확장되면서 간이 선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2026.10.19 ⓒ 뉴스1 박기범 기자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스마트 글라스 '아이-브릿지'가 시연되고 있다.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보행 경로의 장애물과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음성과 진동으로 안내하는 기술이다. 2026.10.19 ⓒ 뉴스1 박기범 기자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영유아 모니터링 기술 '늘봄'이 시연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량 내 아이의 수면 상태와 자세를 감지하고 위험 상황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기술이다. 2026.10.19 ⓒ 뉴스1 박기범 기자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탑승자의 체형에 맞춰 좌석 형태가 변하는 '핀 프린트 시트' 기술이 시연되고 있다. 좌석과 등받이에 설치된 78개의 액추에이터가 개별적으로 움직여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체형에 대응한다. 2026.10.19 ⓒ 뉴스1 박기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