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HEV 신차, 28년 순수 전기차 출시…가격 경쟁력·AI 기술 강화폴스타4 美 수출 차질에도 부산공장 역할 확대…남미 이어 유럽 시장 검토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6 파리모터쇼'에서 이반 세갈 르노 브랜드 글로벌 영업·운영 수석부사장이 한국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6 파리모터쇼'에서 필립 브뤼네 르노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한국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르노르노코리아전기차레벌2++자율주행그랑 콜레오스박기범 기자 HMM, 부산 시대 열었다…서면 새 사무실서 120명 근무 시작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관련 기사테슬라 이어 뷰익·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韓 시장 흔든다기아 전기차 내수 10만대 눈앞…테슬라·BYD 공세에도 '안방 사수'"수입차급 품질, 삼성차부터 이어온 원칙"…르노코리아 창원정비소[르포]中 전기차 공습 거센데…하이브리드 혜택 사라지고 EV 지원도 축소7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2.4억달러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