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집무실 부산 이전…기존 인력 통합·서울 인력 일부 합류본점 소재지 변경 이어 실질적 이전 첫발…추가 이전 노사 협의HMM 컨테이너선. 관련 키워드HMM부산이전박기범 기자 르노, 28년 레벨2++ 전기차 韓 출시…그랑 콜레오스 EU 수출 검토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관련 기사전정근 HMM 노조위원장 "부산 이전, 해운산업 도약의 새 출발점"李대통령, HMM 부산 본사 직원 격려…'부캉이' 북항 방문해 시민 소통"청년들 부산에 남겠죠"…HMM 품은 서면 '기대 반, 걱정 반'李대통령, 북극항로 귀항식서 "해수부 기능 강화…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속도"…북항 돔 아레나·G20 유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