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크기, 578마력 힘…주행성능·승차감 만족첨단 기능에 운전 난이도↓…소리·헤드룸 아쉬움GMC 허머 EV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투명 스카이 패널 4개 중 좌측 2개를 탈착한 모습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실내 ⓒ 뉴스1 박종홍 기자GMC 허머 EV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제너럴모터스GMC허머EV시승기박종홍 기자 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테슬라코리아 "신차 구매시 임시번호판 선택권 부여 검토"관련 기사GMC '허머 EV' 상반기 국내 상륙…압도적 존재감으로 SUV 시장 공략[단독] 한국GM, 4개 브랜드로 내수 반등…올해 1.7만대 판매 목표GMC, 허머 EV·아카디아·캐니언 공개…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자동차 산업의 거인이 깨어나다…GM 창립 [김정한의 역사&오늘]'美전기차 2위' 현대차…추격자 GM 따돌릴 신공장 'HMGMA'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