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협의체 진행…하반기 '뷰익' 투입 월 2500대 회복 청사진 내년 초 MCM 모델 투입…마케팅 강화·판매 네트워크 점검
27일 경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에서 시승용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이번 브랜드 데이에서 제너럴모터스(GM)는 한국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SUV·픽업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며 허머 EV(HUMMER EV),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 등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2026.1.27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