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인기'…디 올 뉴 투싼, 싼타페 EREV 기대"美소비자 연비, 총소유비용 등 신중히 따져"…하이브리드 판매 급증제프 로젠(Jeff Rosen) 현대차 미국 딜러협회장. (현대차 제공) 미국 위스콘신주에 있는 로젠 현대 그린필드(Rosen Hyundai Greenfield) 딜러점 전경. (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차투싼싼타페팰리세이드미국하이브리드브랜드현대차신현우 기자 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현대차그룹, 뉴욕을 캔버스로[르포]1억뷰 유튜버도 "어썸"…뉴욕 데뷔한 신형 투싼, 현장 홀렸다[르포]관련 기사무뇨스 현대차 사장 "딜러들 매일 물량 요청, 투싼 판매 한계 없다"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현대차, 9월 글로벌 판매 30.8만대…전년比 16% 감소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