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제작결함 아니다 잠정 결론 "인명피해 초래 우려 없어"다수 테슬라 차량서 문제 발생…보증기간 지나도 무상수리 필요지난 1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테슬라 여의도 스토어에 중형 전기 SUV '모델Y'(앞)와 준대형 전기 SUV '모델X'가 전시된 모습. 2026.01.11/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BMS김성식 기자 조현범 회장, 바텀업 혁신 강조…"구성원이 문제 찾고 해결해야"LIG D&A, 美 파이어호크와 맞손…유도로켓 '비궁' 추진체계 개발관련 기사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EV4 '자동차안전도평가' 1등급K배터리, 미국서 잇따른 兆단위 ESS용 수주 '잭폿'…中 관세 반사이익글로벌 배터리 시장 35% 성장했지만…K-배터리 점유율 3.5%p 하락공포의 'BMS 오류' 버티는 테슬라코리아…소비자원 "국내외 모니터링"테슬라 BMS 오류 빗발…정부 시정계획 요구에도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