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 대형 수주…"북미 현지 생산 확대" 시장 대응 강화AI·재생에너지 확산에 ESS 수요 증가…전기차 둔화 속 새 성장축 부상 LFP 배터리가 탑재된 ESS 제품 'SBB(Samsung Battery Box) 2.0.(삼성SDI 제공)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배터리박기범 기자 "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관련 기사K-배터리 3사, 1분기 점유율 15.6%로 하락…美 전기차 둔화 여파K-배터리 하반기 적자탈출 예약…ESS 본격화, 전기차도 급성장이차전지株 이번엔 믿어도 될까…중동전쟁·AI붐 타고 자금 '유입'6% 더 오르면 '칠천피'…코스피 6615.03 '최고치 마감'[시황종합]코스피 6560선 돌파…미·이란 협상교착에도 '또 신고가'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