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 대형 수주…"북미 현지 생산 확대" 시장 대응 강화AI·재생에너지 확산에 ESS 수요 증가…전기차 둔화 속 새 성장축 부상 LFP 배터리가 탑재된 ESS 제품 'SBB(Samsung Battery Box) 2.0.(삼성SDI 제공)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배터리박기범 기자 세계 수출 1위 품목 81개…한국, 5년 연속 '글로벌 톱10'스포티지 대신 EV5…전기차, 하이브리드 판매량 추월관련 기사NCM·원통형? 아리송한 배터리 용어…소재·폼팩터·전해질 등으로 구분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中 배터리 안돼"…美·EU 견제에 K-배터리 '반등 기회' 커진다"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배터리 현재와 미래 한눈에"…'인터배터리 2026'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