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 대형 수주…"북미 현지 생산 확대" 시장 대응 강화AI·재생에너지 확산에 ESS 수요 증가…전기차 둔화 속 새 성장축 부상 LFP 배터리가 탑재된 ESS 제품 'SBB(Samsung Battery Box) 2.0.(삼성SDI 제공)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배터리박기범 기자 "차 안이 거실로"…아이오닉 9에 숨겨진 현대트랜시스 기술력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관련 기사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1차 부진 딛고 '반전' 성공엄기천 배터리협회장 "中이 우리 추월, 차세대 배터리로 승부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