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 대형 수주…"북미 현지 생산 확대" 시장 대응 강화AI·재생에너지 확산에 ESS 수요 증가…전기차 둔화 속 새 성장축 부상 LFP 배터리가 탑재된 ESS 제품 'SBB(Samsung Battery Box) 2.0.(삼성SDI 제공)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배터리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관련 기사반도체 휘청인 10월 이차전지 '나홀로 질주'…ESS 기대감 LG엔솔 18%↑코스피 5% 급락에도 LG엔솔 2% 상승…ESS 기대 선방[핫종목]中 메모리 추격 우려에 반도체株 '털썩'…프리마켓서 삼전닉스 3%대↓"LFP 다음은 소듐"…LG엔솔, 차세대 ESS 배터리 사업화 속도오픈AI 실적 논란에 국내 반도체株 '흔들'…프리마켓서 SK하닉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