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0일 내 납품대금 지급·상생결제 확대…협력사 경영 안정 지원 AI·로봇·자율주행 교육…미래 모빌리티 공급망 경쟁력 강화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7 박기범 기자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스가 해리케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