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시 요금 자동결제…현대차그룹 인증서 무상 이관현대자동차그룹이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규원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상무,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 홍철규 한국환경공단 친환경모빌리티처장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전기차충전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폴라리스, 어제 생산 결함 알려줘"…현대차 미래공장 '이렇게' 바뀐다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정의선 회장 "7년간 인도에 21조 투자"…모디 총리 만나현대차그룹, 기후부·환경공단 '맞손' 성과…전기차 충전·결제 '한번에'현대차·도공, 고속도로 점검·충전에 피지컬 AI 로봇 도입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