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시 요금 자동결제…현대차그룹 인증서 무상 이관현대자동차그룹이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규원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상무,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 홍철규 한국환경공단 친환경모빌리티처장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전기차충전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한자연, 2026 자율주행 산업展 참가…AI 자율주행 연구 성과 공개관련 기사도요타·다임러·볼보 '수소 동맹' 경쟁 재점화…"정부 지원 시급""2.5톤에도 날렵한 SUV"…'편안함'까지 챙긴 폴스타 3[시승기]아파트 주차도 로봇이 한다…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공동주택 실증상반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 991만대 5.5%↑…현대차그룹 25% 성장현대차그룹, 글로벌 V2X 통합 서비스 '올 데이 에너지'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