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시 요금 자동결제…현대차그룹 인증서 무상 이관현대자동차그룹이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규원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상무,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 홍철규 한국환경공단 친환경모빌리티처장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전기차충전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올해 2차 신입 객실승무원 공채대한항공 노사, 2026년 임단협 합의…기본급 2.5% 인상관련 기사테슬라, 판매 예상 웃돌았는데 주가 7.5% 급락…1년 만에 최대 낙폭"車 AS 이렇게 달라진다"…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열어프리미엄 전기차부터 PHEV까지…中 전기차 "현대차·테슬라 나와"수소발전 입찰시장 행정예고…2029년 청정수소 1250GWh 목표현대차그룹, 美 오토테크 어워드 2026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