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신현우 기자 "AI 조선업 인력난 등 해결책…선택 아닌 생존의 조건"박정 의원 "AI는 제4의 물결…국가 운명 바꿀 주제로 힘 실을 것"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 수순…'해고자 복직·정년 연장' 쟁점정부, 해외 한인 기술인재 20개팀 국내 복귀 지원파업 앞둔 현대차…최영일 대표 "해고자 복직·정년 연장 요구 어렵다""한 집에 차 3대도 거뜬" 서울 하이엔드 재건축, 주차장 넓힌다2030년 국산 하이브리드 항공기 띄운다…20개 기업 개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