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등록부터 명의 이전까지 한번에…전용 대출·안전송금 도입 예정개인 거래, 전체 이전 거래 절반…"직영 중고차 넘어 플랫폼 도약"직영 중고차 1위 기업 케이카가 개인 간 거래(C2C)를 중개하는 '안심 직거래' 서비스를 27일 출시했다(자료사진. 케이카 제공). 2026.5.27.ⓒ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케이카중고차안심 직거래개인 간 거래C2C중개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케이카, 카리나와 두번째 광고 공개…개인간 직거래 서비스 소개중고차 시장 '판' 바뀐다…경계 허물고 사업 영역 확장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케이카, 작년 매출 2조4388억·영업이익 760억…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