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2Q 매출 82조 '최대'…친한경차로 하반기 성장 잇는다

2분기 합산 매출 82조 돌파…관세·원가 부담에 영업익 13.9% 감소
유럽선 저가 EV 공세 방어, 美선 현지 생산·하이브리드로 관세 돌파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빌딩 모습. 2023.3.2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빌딩 모습. 2023.3.2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현대 아이오닉 3 전기차가 전시되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현대 아이오닉 3 전기차가 전시되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EV4 GT(왼쪽부터)·EV3 GT·EV5 GT 외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
EV4 GT(왼쪽부터)·EV3 GT·EV5 GT 외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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