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지속 기반 마련"현대차·기아 양재사옥(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OIN2.0브랜드현대차박종홍 기자 손경식 회장 "노봉법·중처법 혼란 지속, 예측 가능한 운영 필요"기아, PV5 앞세워 日 시장 공략 "맞춤형 기술로 현지 기대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