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GT2 스트라달레·MCPURA 첼로 국내 첫 시승…극한 성능 구현F1 기술 녹아든 네튜노 엔진…레이싱카·일상의 우아함 공존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서킷 주행에 나서는 GT2 스트라달레'(노란색)와 'MCPURA 첼로'(마지막 차).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MCPURA 첼로'안에서 촬영한 'GT2 스트라달레'.ⓒ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주행 대기 중인 'GT2 스트라달레'와 'MCPURA 첼로'.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법 몰라 과징금·벌금…중소·중견기업 10곳 중 8곳 '법무 사각지대'관련 기사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개소…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마세라티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럭셔리 패키지' 사전예약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삼지창 심장을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