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GT2 스트라달레·MCPURA 첼로 국내 첫 시승…극한 성능 구현F1 기술 녹아든 네튜노 엔진…레이싱카·일상의 우아함 공존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서킷 주행에 나서는 GT2 스트라달레'(노란색)와 'MCPURA 첼로'(마지막 차).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MCPURA 첼로'안에서 촬영한 'GT2 스트라달레'.ⓒ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주행 대기 중인 'GT2 스트라달레'와 'MCPURA 첼로'.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8분기 만에 웃었다"…티웨이항공, 1Q 영업익 199억 '흑전'(종합)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8분기 만에 흑자 전환(1보)관련 기사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삼지창 심장을 찔렀다"20대 여성 사망 '마세라티 뺑소니범'…도피교사 자백에도 '무죄' 왜?마세라티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 스토어 운영어느새 '1500원'…수입차 업계 '야속한 환율' 수익성 급감 우려마세라티 코리아 '그란 투리스모'·'그란 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