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GT2 스트라달레·MCPURA 첼로 국내 첫 시승…극한 성능 구현F1 기술 녹아든 네튜노 엔진…레이싱카·일상의 우아함 공존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서킷 주행에 나서는 GT2 스트라달레'(노란색)와 'MCPURA 첼로'(마지막 차).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MCPURA 첼로'안에서 촬영한 'GT2 스트라달레'.ⓒ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마세라티의 국내 첫 드라이빙 행사 '더 트라이던트 익스피리언스' 현장에서 주행 대기 중인 'GT2 스트라달레'와 'MCPURA 첼로'.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경찰, 뱅뱅사거리서 '만취 운전' 마세라티로 사망사고 낸 40대, 구속송치뱅뱅사거리 음주운전에 배달노동자 숨져…"심야 단속·처벌 강화해야"박수현 지사, 첫 공무국외출장 결과 설명…"외자유치 등 성과"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