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550마력 '네튜노' 엔진 제로백 3.6초 폭발적 가속코르사 모드서 극한 퍼포먼스…고속선 핸들링·차선보조 아쉬워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마세라티 제공)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현대차, 레이싱 게임서 오프로드 전기 SUV '크레이터 콘셉트' 공개美 맥코믹 상원의원,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한미 조선 협력 점검관련 기사경찰, 뱅뱅사거리서 '만취 운전' 마세라티로 사망사고 낸 40대, 구속송치뱅뱅사거리 음주운전에 배달노동자 숨져…"심야 단속·처벌 강화해야"박수현 지사, 첫 공무국외출장 결과 설명…"외자유치 등 성과"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