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550마력 '네튜노' 엔진 제로백 3.6초 폭발적 가속코르사 모드서 극한 퍼포먼스…고속선 핸들링·차선보조 아쉬워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마세라티 제공)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토요타 코리아, 보령 모터 페스티벌서 GR 퍼포먼스 선보인다LG엔솔, BMW 뚫었다…10년간 10조 원 공급 잭팟관련 기사20대 여성 사망 '마세라티 뺑소니범'…도피교사 자백에도 '무죄' 왜?마세라티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 스토어 운영어느새 '1500원'…수입차 업계 '야속한 환율' 수익성 급감 우려마세라티 코리아 '그란 투리스모'·'그란 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마세라티 코리아, 신임 총괄에 가우랍 타파 세일즈 디렉터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