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550마력 '네튜노' 엔진 제로백 3.6초 폭발적 가속코르사 모드서 극한 퍼포먼스…고속선 핸들링·차선보조 아쉬워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마세라티 제공)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S 클래스'는 역시 다르다…타는 순간 느껴지는 럭셔리함[시승기]LIG D&A "임직원 기소 유감…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과 무관"관련 기사마세라티 코리아, '그레칼레' 구매 고객 유류비 지원…최대 841만원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개소…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마세라티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럭셔리 패키지'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