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550마력 '네튜노' 엔진 제로백 3.6초 폭발적 가속코르사 모드서 극한 퍼포먼스…고속선 핸들링·차선보조 아쉬워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마세라티 제공)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박기범 기자 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법 몰라 과징금·벌금…중소·중견기업 10곳 중 8곳 '법무 사각지대'관련 기사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개소…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마세라티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럭셔리 패키지' 사전예약"빗속 180㎞ 거뜬"…레이싱 DNA 품은 마세라티 슈퍼카 형제 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