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자기 도피는 방어권 행사" 판단도피 도운 지인 2명은 유죄 선고광주지방법원 2025.5.26 ⓒ 뉴스1관련 키워드마세라티 뺑소니마세라티뺑소니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마세라티 음주운전' 30대 뺑소니범, '음주운전·범인도피 교사' 무죄 확정마세라티 음주 뺑소니범…검찰, 도피 도운 지인 벌금 300만원 구형'마세라티 뺑소니' 30대 피의자 수사했더니…도박조직까지 잡았다20대 연인 생사 가른 마세라티 뺑소니범…징역 10년서 감형, 왜?청소차에 스러진 7살·폭염이 앗아간 에어컨 기사…올해 안타까운 죽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