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자기 도피는 방어권 행사" 판단도피 도운 지인 2명은 유죄 선고광주지방법원 2025.5.26 ⓒ 뉴스1관련 키워드마세라티 뺑소니마세라티뺑소니최성국 기자 '광주 연극계 미투' 극단 대표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광주청 4명·전남청 4명 '경찰의 꽃' 총경 승진관련 기사'마세라티 음주운전' 30대 뺑소니범, '음주운전·범인도피 교사' 무죄 확정마세라티 음주 뺑소니범…검찰, 도피 도운 지인 벌금 300만원 구형'마세라티 뺑소니' 30대 피의자 수사했더니…도박조직까지 잡았다20대 연인 생사 가른 마세라티 뺑소니범…징역 10년서 감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