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자기 도피는 방어권 행사" 판단도피 도운 지인 2명은 유죄 선고광주지방법원 2025.5.26 ⓒ 뉴스1관련 키워드마세라티 뺑소니마세라티뺑소니최성국 기자 순천서 18명 탄 시내버스와 트럭·SUV 3중 추돌…8명 이송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