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완성차, 중국 부품에 의존…브랜드 껍데기만 남을 우려""촉진세제, 소재·부품사도 수혜…주요국도 자국산업 보호책 시행"지난해 4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중국 BYD의 소형 전기 SUV '아토3'를 관람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4.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전기차자율주행국내생산 촉진세제KAMA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김성식 기자 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파라타항공 올해 1~7월 누적 정시율 89.4%…11개 국적 항공사 1위관련 기사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볼보차코리아 "中 배터리, 안전에 부합…AI 인포 내년 상반기 출시"휴머노이드 '쇼'에서 '인간 대체'로…中 휴머노이드 로봇대회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