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기·자율주행車 中 주도…韓 국내생산 촉진세제 절실"

"글로벌 완성차, 중국 부품에 의존…브랜드 껍데기만 남을 우려"
"촉진세제, 소재·부품사도 수혜…주요국도 자국산업 보호책 시행"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중국 BYD의 소형 전기 SUV '아토3'를 관람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4.4 ⓒ 뉴스1 권현진 기자
지난해 4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중국 BYD의 소형 전기 SUV '아토3'를 관람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4.4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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