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완성차, 중국 부품에 의존…브랜드 껍데기만 남을 우려""촉진세제, 소재·부품사도 수혜…주요국도 자국산업 보호책 시행"지난해 4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중국 BYD의 소형 전기 SUV '아토3'를 관람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4.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전기차자율주행국내생산 촉진세제KAMA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김성식 기자 인천공항 주차 개편에 승무원 반발…"효율" vs "안전" 정면충돌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관련 기사테슬라, 판매 예상 웃돌았는데 주가 7.5% 급락…1년 만에 최대 낙폭테슬라 2분기 판매량 전년대비 25% '깜짝' 증가…유가 급등 영향1년만에 '1만대 돌파' BYD "판매보다 전기차 경험이 먼저"무뇨스 사장 "아반떼 미래 고객 확보 핵심…'경험'으로 中 따돌린다"'스마트카 지각생' 日혼다·닛산·미쓰비시, 핵심부품 공용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