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SUV 라인업 확대…HMGMA, 올해 스포티지 HEV 생산 PBV 콘셉트 'PV5 WAV' 첫선…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
셀토스 X-Line 앞에서 기아 북미권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에릭 왓슨 기아 미국법인 영업담당 부사장, 러셀 와거 기아 미국법인 마케팅담당 부사장,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사장, 커트 칼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 오스 헤드릭 기아 미국법인 상품담당 디렉터. (기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