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연 "BYD 점유율 1년새 반토막…지리차에 내수 1위 내줘"2026년 구조조정 예고…中 스마트 기술로 '브랜드 재정립' 사활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의 모습(자료사진). 2025.03.24. ⓒ 로이터=뉴스1박기범 기자 "로봇이 물 주고 커피 배달, 순찰까지"…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의 변신정의선 회장 "지혜로운 노사관계, 글로벌 선도 기업 도약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