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룡 현대제철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경영진이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고객동행 신년회에서 고객사 대표들의 질의응답에 답하는 모습(현대제철 제공) 2026.3.18/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제철고객사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관련 기사현대제철, 규범 준수 경영 체계 고도화…ISO 37301 인증 취득[기자의 눈] 현대제철 기공식 축포 끝…성공 '외부 수주'에 달렸다현대제철·한미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 철강재 시장 공략 맞손현대제철, 2분기 영업이익 577억원…매출·수익성 동반 개선현대제철, 2Q 영업이익 577억 원…"하반기 AI 인프라 수요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