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강재·고강도 형강 설계단계부터 적용콘크리트 중심 데이터센터에 철강 구조 확대오원규 한미글로벌 기술총괄(왼쪽)과 김성민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이 19일 '건설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제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제철데이터센터인공지능AI철강재철강콘크리트황진중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석화 불황 돌파…고부가·친환경 소재 강화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관련 기사대기업 탄소배출량 감소율 재차 확대…발전·철강↓ IT서비스↑현대제철,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 론칭…고부가 건축시장 공략[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철강업계, 대미투자 1호 사업 확정 환영…"현지 공급망 구축 기대""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