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강재·고강도 형강 설계단계부터 적용콘크리트 중심 데이터센터에 철강 구조 확대오원규 한미글로벌 기술총괄(왼쪽)과 김성민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이 19일 '건설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제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제철데이터센터인공지능AI철강재철강콘크리트황진중 기자 암참, 미셸 스틸 美 대사와 회동…교역·투자 확대 방안 등 논의"적자였는데 부당이득 14조?"…정유 담합 첫 재판서 공방 예고관련 기사GS글로벌, 美텍사스 휴스턴지사 설립…"북미 시장 대응 강화"철강업계 2Q '숨고르기' 끝…메가 프로젝트 타고 하반기 반등 기대현대제철, 2Q 영업이익 577억 원…"하반기 AI 인프라 수요 공략"[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