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026서 모베드 국내 판매 개시…부품사·로봇기업·협회 협력물류·순찰·배송용 톱 모듈 10종 개발…B2B·B2G 시장 공략AW2026에서 열린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아르비젼 손영숙 대표, 현대트랜시스 김진우 상무, 위고로보틱스 박세일 대표, 성우하이텍 이동주 상무, 고성엔지니어링 최창신 대표, 모베이스 송기갑 상무, LS티라유텍 김정하 대표, 서연이화 강상욱 상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동진 상무, SL 정문호 대표, 한국AI·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상임이사, PHA 홍성율 전무, 가온로보틱스 이진성 대표, 성주음향 최선용 대표, 주식회사 로아스 주용 대표, 현대성우 윤형석 대표, BH-EVS 김진용 대표. (현대차그룹 제공)AW2026 전시장 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모베드를 직접 체험 조작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진짜 사람 같네"…코엑스에 뜬 휴머노이드, 공장의 내일 바꾼다현동진 현대차 상무 "로봇, 멋짐 넘어 '쓸모' 있어야…수익성 속도"관련 기사현대차·기아, 2월 美판매 13.7만대 '역대 최고'…하이브리드 56%↑"가격 인하 이어 렌트까지 가세"…'전기차 전쟁' 불 뿜는다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전기차 600% 폭증"…고환율·중국산 공세에 수입차 '가격 딜레마'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