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4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 국산화…2029년 개발 목표AI·레이더 구동 위한 대용량 전력 공급…민항기 시장 확장도 추진26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진행된 '차세대 민군 겸용 항공엔진·추진시스템 개발사업 합동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기범 기자 포스코, AI로 제철소·사무실 바꾼다…'인텔리전트 전환' 속도"2028년 상장사 공시"…한경협, ESG 대응 실무 점검관련 기사K잠수함 태평양 횡단 '실전 입증'…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수는與, '원내대표 직속' 논산 국방산단 특별지원단 가동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