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4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 국산화…2029년 개발 목표AI·레이더 구동 위한 대용량 전력 공급…민항기 시장 확장도 추진26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진행된 '차세대 민군 겸용 항공엔진·추진시스템 개발사업 합동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기범 기자 "100억 받고 30억 더"…불꽃에 진심 김승연 회장, 26년 이어온 약속GV80 HEV부터 싼타페 EREV까지…현대차 '신차 슈퍼사이클' 시동관련 기사한화에어로, 순직 군경·소방관 유가족 대상 '히어로즈 아카데미'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다연장 로켓 천무 수출 임박…6800억 원 규모한화에어로, '협력사 AI 활용 역량 강화' 동반성장 세미나 개최[부고] 최선 씨(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실 차장) 조모상"드론이 찾고 K9이 쏜다"…한화, K9 유저클럽서 '미래형 자주포'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