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16만대 판매 목표…영업이익률 6.3~7.3% 제시韓 125조·북미 35조 투자 재확인…인도 생산 역량 확대 추진지난해 6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원드 모빌리티 컨퍼런스 2025에서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4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무뇨스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기아 조두환 선임, 32년간 4000대 판매…42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현대차·기아, 차량용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 국제표준 인증 획득관련 기사현대차, 'N 페스티벌' 2026 성료…관람객 7만명 몰려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아우디도 美 공장 짓는다"…현대차·도요타 이어 현지화 속도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