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로봇에 AI 파운데이션 모델 결합…아틀라스 '두뇌' 강화엔비디아 이어 구글까지 글로벌 동맹 확장…피지컬 AI 생태계 선도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0일 밤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지포스(GeForce) 한국 25주년을 기념해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올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CES2026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무협, 한·중남미 교류위원회 출범…"6억5000만명 시장 공략"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관련 기사제네시스 르망 557일 도전기…현대차그룹 원팀 협력 빛났다로봇이 다리 꼬아 '라보나 킥'…손흥민도 감탄한 아틀라스 축구실력"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정의선 회장, 베이징 '오토차이나' 방문…中 재공략 전략 점검현대차·기아 1분기 최대 매출에도 '관세·환율' 파고 힘겨운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