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엑셀'로 첫발…'10년·10만마일' 보증 '품질 경영' 매진충돌안전 평가서 2년연속 최다 선정…'세계 올해의 차' 4년 연속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3월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 준공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미국도약수출HMGMA관세품질경영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관련 기사"호기심이 미래 만든다"…현대차그룹, GBC에 '체험형 과학관' 건립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봇·AI·에너지 등 미래사업 전환 속도"정의선 회장 "유연성·회복력 DNA로 극복"…'로봇·AI·수소' 3대축정의선 회장, 美 35조 투자 재차 강조…"로봇·수소로 미래 판 바꾼다"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