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첫 개최…장재훈 부회장, 공동 의장으로 논의 주도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3일 개막한 '수소위원회 CEO Summit'에서 발언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JLR 코리아, 스노우피크와 맞손…에버랜드서 '특별한 2박3일' 선사'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관련 기사금속노조, 현대차 울산공장 진입 시도…'원청교섭' 요구하며 충돌"시골 소규모 학교 학생들.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한다"지구의 날 맞아 산업계 '에너지 절감 기술' 재조명…어떤 기술?현대차 전주공장, 멸종 식물·생물 보전사업에 7700만원 지원전북현대, '친환경 수소버스'로 지역 내 소규모 학교 축구 관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