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첫 개최…장재훈 부회장, 공동 의장으로 논의 주도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3일 개막한 '수소위원회 CEO Summit'에서 발언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관련 기사[부고] 김석준 씨(현대자동차 팀장) 모친상트럼프 "자동차 기업들, 한국 떠나 조지아로"…현대 투자 언급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SK렌터카, 제주점 출차 방식 '비대면' 전환…대기 시간 단축울산 진보당·노동계 "전기차 전환 속도 맞춘 고용안정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