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덕유산국립공원 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사업 등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77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전주공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전주공장덕유산국립공원ESG경영멸종위기야생생물 보호강교현 기자 현대차 전주공장,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최우수상''관광에 공연 더한다' 완주문화관광재단, 공연예술인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