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40여명, 보안요원과 한때 몸싸움노조 "'노란봉투법' 따라 교섭 나서야"전국금속노동조합이 22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에서 원청교섭를 촉구하며 교섭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공장 진입을 시도하다, 저지하는 현대차 보안요원들과 충돌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박정현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이 22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에서 원청교섭를 촉구하며 교섭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공장 진입을 시도하다, 현대차 보안요원들과 충돌하면서 경찰이 상황을 중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전국금속노동조합대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1일, 월)[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